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점점 축소되는 가운데, 부천의 청년 예산과 복지 예산 역시 줄어들고 있다. 예산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의 수준, 특히 청년층이 느끼는 지원의 밀도와 직결된다. 이 상황에서 아무 대응 없이 지켜본다면, 청년의 외부 유출은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

청년이 빠져나가는 지역은 결국 활력을 잃고, 이는 장기적으로 지역 격차를 심화시키는 구조로 이어진다. 이에 TO.1440 ‘니트족 분야’ 특별 TF에서는 부천시가 ‘니트족 연결 중심 지역’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어, 구조적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할 것을 제안한다.

TO.1440 이란? 소외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더 나은 하루'를 더해나가기 위해 모인 시민 단체 왜 지역에서 시작해야 하나?

출처: JTBC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4304 니트족 문제는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중앙정부는 관련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각 기관도 다양한 사업을 ...